강철의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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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鋼の鍊金術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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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이라는 말이 들어간 것을 보고 또 현자의 돌과 오컬트, 흑마술이 난무하는 자기 지식과시형 오타쿠용 애니가 나왔구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막상 본 편을 보니 독특한 세계를 가진 멋진 작품임을 알 수 있었다. 기존의 현자의 돌과 연성진, 호문쿠루스 등에 대해 살찍 비틀어서 만든 독특한 개념은 새로 구축된 작가의 세계관과 잘 어울리면서 연금술에 대해 새로운 위치를 부여하고 있다.

이야기의 축은 죽은 어머니를 살리고자 인체연성을 시도하다 자신의 팔과 다리, 동생의 육체를 잃은 주인공들이 국가연금술사가 되어 현자의 돌을 찾아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개성있는 캐릭터와 현자의 돌에 얽힌 음모, 아버지의 존재 등이 점점 밝혀지면서 상당히 흡인력이 강한 진행을 보여준다.

마지막회가 너무 성급하게 마무리지으려고 했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에피소드가 그럭저럭 괜찮게 마무리 된 듯 했다. 긴 여정을 끝낸 느낌? 원작인 만화는 아직 진행중이라 애니와는 달리 어떤 식으로 결말이 맺어질지 기대가 된다. -- Nyxity 2004-10-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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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6-1 10:35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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