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 차고를 개조해서 만든 작고 아담한 커피집. 커피는 주로 드립커피와 그 베리에이션. 고노와 칼리타 방식이다. 에스프레소는 모카포트를 사용한다.
'이 주의 커피' 식으로 메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주마다 배전을 하는 듯 하다. 배전 방식은 뭔지 모르겠지만, 약간 일본식 특유의 살짝 강배전한 맛이 난다. 원두상태는 신선한 듯 하지만 뒷 맛이 거칠다. 배전시 배연이 좀 덜된 듯한 불쾌한 쓴 맛의 여운이 남는다.
분위기가 아담하고, 고양이가 있어서인지 굉장히 마음에 들었다. -- Nyxity 2006-6-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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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분위기 | 서비스 | 가격 | 평가자 |
| 보통 (일본식 배전) | | | 보통 | Nyxit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