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영양소의허상

마지막으로 [b]

[글리코영양소]새 창으로 열기 [글리코영양소 대표 까페]새 창으로 열기 - 주장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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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그것들은 먼저 분해 되어서 몸안에 흡수된 다음 필요에 따라 재 배열되어 몸에 쓰입니다. 저 위에 나온 당분들은 다 몸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저 대로 먹어야 그걸 몸에서 쓰는게 아니라요.
네, 사이언스는 읽어봤습니다만.. 그건 지난번 "글리코 영양소의 허상 3"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러니까.. 그건 Glycomics에 관한 내용이고, Glyco Nutrients(글리코 영양소)는 그것과는 아~주 거리가 떨어진 다단계 상품일 뿐이거든요.
두가지의 차이점은..?
MIT와 사이언스, 네이쳐에서 말하는 글리코믹스는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서 검증된, 그리고 검증되어지고 있는 분야인 반면, 마나테크라는 다단계 회사에서 자신들이 만든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붙인 이름인 글리코 영양소는 3년 전부터 현재까지 제대로 된 연구결과 하나 없는 '건강상품'이란 겁니다.

비슷한 이름으로 글리코노믹의 명성에 업혀서 넘어가려 하다니,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군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세포에서 탄수화물 (단당류 다당류)의 합성과정과 그 기능에대한 비밀에 대한 연구가 글리코믹스입니다."

네 맞습니다. 위키피디아만 뒤져봐도 이렇게 자세한 내용이 나오는군요~! 제가 할 말을 대신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마나테크에서 나온 글리코 영양소는 그럼 어떻게 작용하는 건가요? 그 8가지 '필수 단당(...)'을 먹으면 어떻게 그게 몸안에서 어떻게 작용하는 건가요? 사람은 몸 안에서 당분을 합성할수 있습니다. '필수'라는 말을 마음대로 붙였다는 이야기는 그 8가지 '필수 단당' 이란것을 누가 정한건가요? 마나테크에서요? 그럼 어떻게 정하셨나요? 그걸 사람 몸에서 합성하지 못한다던가, 그래서 그걸 먹지 않으면 생명을 제대로 유지할수 없다던가(보통 '필수 아미노산'같은 경우가 그렇지요.) 하는 건가요?

글리코노믹스(Glyconomics)와 글리코 영양소(Glyco Nutrients)가 관계없는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예전에 써본적이 있지요. 글리코믹스 기술로 연구되어 나온것이 글리코 영양소가 아닙니다. 몇번씩 반복하게 되는데요. 글리코 영양소는 단순히 몇가지의 당을(..필수라는 말을 안붙이는 이유는 필수 당이란게 없기 때문입니다...) 섞은것 뿐입니다. 그건 저도 당장 내일 나가서 몇가지 당을 섞어서 팔기 시작하면 그게 글리코믹스 기술을 사용한것이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어떤 가설이 정립된 이론으로 인정받기위해서는 여러가지가 필요합니다. 실제 그 가설이 증명되었는가, 그리고 그 증명을 재현하고 설명할수 있는가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가장 큰, 그리고 신뢰성 있는 의학관련 데이터 베이스를 가지고 있는 PubMed에서 마나테크의 글리코 영양소에 대해서 찾아볼까요? (혹시 직접 찾고 싶으시다면 이 링크로 - PubMed.gov)

Glyconutrient로 찾으니 3개, Glyconutrients로 찾으니 4개가 나오는군요. 각종 과학잡지와 유명한 과학자,의사들이 극찬했다는데.. 그것들은 다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각각의 발행년도는 1998년, 2000년, 2005년, 2006년에 하나씩 그것도 세개는 저자가 같고 다 마나테크에서 지원을 받았습니다. 논문을 읽을때, 어디서 지원을 받았나..하는것은 논문의 신뢰도에 꽤 큰 영향을 미치곤 하지요. 담배회사에서 담배의 무해성을 증명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 사람들이 믿을까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저 논문들 중 어디에서도, 글리코 영양소가 각종 암/치매/아토피/뇌졸증을 고치고, 아니, 상태를 호전시킨다는 이야기는 없더군요. 아니, 사람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자체가 없어요. 실험실 안에서 세포를 가지고 실험한 것에 대한 결과가 있기는 하지만, 임상실험 없는 in vitro 실험의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물론 그나마도 마나테크가 지원하거나, 마나테크 소속의 연구원들 실험결과고요.

지난번 글에도 썻지만, 사람을 상대로한 제대로 된 임상 연구 결과는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나테크에서 주장하는 연구 논문이란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아요. 제대로된 과학/임상/의학 잡지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여달라고 했을때, 내보여 주는 자료는 글리코 영양소(Glyco Nutrient)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글라이코믹스(Glycomics)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 역시 지난번에 충분히 이야기 했었지요.
그리고 이런 잘못된 마케팅 방식은 이미 제재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초, 마나테크사가 있는 텍사스 주의 법무장관이 불법적이고 (소비자를) 현혹하는 판매 방식에 대해 소송을 걸었습니다. 텍사스 주 법무장관인 Greg Abbott의 말을 옮겨왔습니다.

“Texans will not tolerate illegal marketing schemes that prey upon the sick and unsuspecting. Aided by an army of multi-level sellers and their fictitious claims about its products, Mannatech has aggressively marketed supplements to countless unwitting purchasers. With today’s enforcement action, the Office of the Attorney General seeks to shut down an elaborate scheme to defraud innocent consumers across the nation.” - Greg Abbott, Texas Attoney General

(택사스 주민들은 몸이 불편하고 의심을 갖기 어려운 사람들을 노리는 이런 불법적인 마케팅 방식을 용납하지 않을것입니다. 마나테크는 다수의 다단계 판매원들과 그 상품들에 대한 가상의 주장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보조식품을 공격적으로 마케팅 해왔습니다. 법무부는 오늘의 이 집행을 통해 전국의 무고한 소비자들을 사취하는 치밀한 방식을 중지시킬 것입니다.)

저기에 포함된 여러 혐의중 몇가지를 발췌하자면;

등이 있습니다. 제 말이 아니라, 텍사스 법무부장관의 말이예요.

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Tay-Sachs라는 유전병이 있습니다. 주로 생후 몇개월 내에 발생하며 신경계의 손상으로 눈과 귀가 멀게되며 4살을 넘기기가 어려운 무서운 병입니다. 생후 14개월만에 이 Tay-Sachs라는 선천적 유전병이 발병한 아들에게 여러 치료를 해보던 어머니가 1996년 9월, 담당의사가 소개해준 글리코 영양소를 다른 여러 민간 요법과 함께 아이에게 시도했었지요. 그리고 잠깐의 호전이 보였을때, 아이의 사진과 그 사례를 어머니의 허락 없이 마나테크에서 광고에 사용하기 시작했던 거예요. 어머니는 몇번 마나테크에 편지를 통해 사진을 내려달라고 부탁했지만 무시당했습니다. 그리고 몇달뒤인 1997년 8월 이분의 아들은 결국 세상을 뜨고 맙니다. 하지만, 같은 8월, Journal of the American Nutraceutical Association에 그 담당의사가 쓴 케이스 스터디가 실립니다. Tay-Sachs병에 걸린 이 아들의 드라마틱한 호전사례와 이 놀라운 회복을 보이는 아기의 사진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당연히 이 어머니는 그 기사와 아이의 사진을 내려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이미 세상을 떠난 아들의 이야기가 마나테크의 광고에 쓰이지 않을거라 믿었지요.

하지만... 2004년, 이 어머니는 멕시코의 어떤 사람-같은 병에 걸린 사촌을 가진-에게 연락을 받습니다. 그 사람은 이 아기가 1997년에 사망했다는 사실을 모르고, 회복되어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믿고 있었던 겁니다. 마나테크에선 7년전에 글리코 영양소를 복용했지만 몇개월만에 사망한 사례를 '병이 나은 체험사례'로 계속 광고하고 있었던 거예요....

모든 임상실험결과가 다 나와있다며 신도들이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프로시딩지'는 'Proceedings of the Fisher Institute for Medical Research'를 줄여서 말한듯 합니다만, 이 것의 주 목적은 인터넷에 마나테크와 글리코 영양소에 유익한 '거짓' 결과를 뿌리는 것 뿐입니다...라고 각종 뉴스와 법원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Pubmed를 둘러보면 아무런 임상결과도 발견되지 않습니다.

"Fisher Institute is little more than a sham charity with the sole purpose of providing ‘scientific’ support to the illegal health claims made about Mannatech's products." (피셔 연구소는 마나테크와 그 상품의 불법적인 의학적 주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단 하나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가짜 기관에 지나지 않는다) 텍사스 검찰청의 법정 자료에서 발최한 내용입니다.

진짜 글리코바이올로지측에서도 마나테크는 자신들과 다른 노벨상 수상자들의 이름을 무단, 허위로 이용해서 마나테크의 상품에 사용하는데에 대한 반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내용중에서도 피셔 연구소와 피셔 연구소의 비리역시 빠지지 않았고요.

자. 여기까지의 내용을 보고도 피셔 연구소가 다른 연구소에서는 아무런 방법도 못찾은 많은 질병들.. 몇가지 예를 들자면, 심장마비, 뇌졸증, 다운신드롬, 류마티스, 알츠하이머, 파킨슨씨병, 척추손상, 루퍼스, 알콜중독, 동맥경화, 천식, 알러지, 독감, 감기, AIDS, 암까지 다 치료하는 '한가지' 약으로 치료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믿으실 수 있나요? 이런 연구결과를 내는 피셔 연구소가 '믿을 만한' 연구소라고 생각하시나요?



[“Glyconutrients,” Mannatech, and Ambrotose: Marketing, Not Science – Science-Based Medicine]새 창으로 열기
The very term “glyconutrients” is questionable. There is no accepted scientific definition. It is a marketing term coined by Mannatech to refer to eight sugars that they say are needed at the cellular level for optimum wellness:
There is no credible evidence behind the claims for “glyconutrients.” “Glyconutrients” is not even an accepted scientific category. Mannatech is marketing a myth.

글리코영양소측이 벤 카슨 박사의 강연을 들먹인다면

하퍼의 생화학 교과서 운운 한다면

Mannatech notes their support of legitimate glycobiology conferences and asserts that glyconutrient supplements “are now recognized” in a prominent medical biochemistry textbook, Harper's Illustrated Biochemistry (Murray et al. 2006). In addition, the Mannatech literature implies a link between the research of prominent glycobiologists and the health benefits of their glyconutrient products, despite the lack of convincing scientific bases for such claims.
Although this appears to provide evidence that Ambrotose® is so well established as to be medical textbook material, the reference is to the insertion of glyconutrients into a chapter written by an academic who is also a Mannatech consultant (Sierpina and Murray 2006). Although the claim in the textbook that dietary sugars may be therapeutic “… in some circumstances …” is carefully worded, and may be technically accurate (for example, mannose in the diet is therapeutic in the “circumstance” of rare cases of CDG), the broader implication of glyconutrient benefits is not supported by independent controlled studies..

See also YY:글리코영양소새 창으로 열기


코멘트가 너무 많아 보기 힘들어서 기존 코멘트는 /이전코멘트로 이전했습니다.

새 코멘트는 아래에.

거의 광신도에 가까운 이들이라 말이 통하지 않더군요. 글리코영양소에 모든 명예라도 걸었는지, 그거 좀 믿기 힘들다 한마디만 해도 길길이 날뛰며 이 자료를 봐라, 네 생각해서 그런거다 공격적인 태도로 일관하던데. 굳이 그 자료들을 공부하지 않더라도 일반 상식선에서 믿기 힘든 것이 사실이죠. -- ㅇㅇ 2017-10-2 1: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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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남겨주신 자료들을 확인해보니
제약회사들이 매나테크의 독점특허권을 빼앗기 위해 소송을 벌엿을때 내용들이네요.
소송을 건 대상들이 제출한자료들이 사실이라면 매나테크가 그 기라성같은 제약회사들의 집단 소송에서 이겼겠습니까?
사실관계를 확실히 해주시고 객관적인 판단과 분석이 가능한 것을 올리셔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약회사 측에서 제시한 자료라고 표기도 해주시면 좋겠네요. -- 557 2017-10-16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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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운운하시는데 과학이 상식입니까?
위에 글남기신분이 말씀하신대로 "믿기 힘들다"라는 내용의 자료들이라면 개개인의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하겠지만, 검증된 자료를 가짜라고 치부하기때문에 진짜 정보가필요한 사람들에게 혼동을 주고있으니 글을 남기는겁니다.
광신도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제가 보기엔 대충 눈팅으로 이거 저렇다더라, 이렇다더라만 보고 제대로된 사실입증 없이 다단계,광신도 하는 당신이 더 광신도 같아보입니다.
그리고 이미 다 확증되어 완전승소된 사건을 입증된 자료들은 다 빼버리고 과거 특허분쟁당시의 소문과 공격들에관한 것들만 편협적으로 올려놓고 "이부분은 사실관계가 확실하면 좋겠네요"라는 댓글 하나에 공격적이라느니 광신도라느니 하는것을 보면 글쓰신분이야말로 뭔가 피해망상같은 것이 있는건 아닌지요?

마지막으로 과학은 상식이 아닙니다.
시대가 허용하는 상식은 바뀝니다.
핸드폰으로 음악듣고 동영상보고 인터넷접속하는게 언제부터 상식이되었죠?
비타민이 필수영양소가 된게 언제부터였죠?
글쓰신분은 아직도 1등으로 도착한 정자가 수정된다는 걸 상식으로 생각하십니까?

당신이 틀리다고 말하는것을 반대하는게 광신도면 옳다고 하는 이들의 말을 무조건 틀리다고 하는 당신 역시 광신도입니다. -- 허허 2017-10-17 10: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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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내용을 읽어보시긴 하셨습니까? 마니테크의 특허가 어떤 특허인지는 아시고 있나요? -- Nyxity 2017-10-17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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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체복합물배성조합특허지요.
매나테크가 처음으로 개발하고 연구해서 받아낸 독점특허입니다.
왜 자연계에 존재하는 영양소를 왜 매나테크만 가지냐. 라며 거대 제약회사들이 연대하여 허위정보와 함께 매나테크에 집단 특허무효소송을 걸었습니다. 제품이나 글리코의 영향이 크지 않았다면 특허무효소송을 건게 아니라 다른식의 소송을 걸었겠죠.

참고로 하퍼의 생화학교과서 글리코부문이 실릴때 MIT공대 기술 발표회에 매나테크와 연구진이 초청되어 제품과함게 기술설명회도 했구요.

TEDx 강연에서도 독일의 유명 의사가 글리코와 매나테크 제품에대하여 강연한적이 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에도 많이 있구요.
당생물학의 선진국인 일본은 매나테크 제품이 일본에 들어가기 전에 8가지의 다당체를 각각 그램당 10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이미 병원에서 처방하고 있었습니다.

글쓰신 분의 상식선에서 이해하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고 하여 잘모르고,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까지 악영향을 끼치는 것이 보기 안쓰럽네요. 틈만나면 위에 자료들 다 읽어보았냐고 물으시는데.

위에 자료들이 몇년도 자료인지는 아시지요?
그렇다면 반대로 여쭙겠습니다.

당신은 국제당생물학회에 참여하신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대한민국 의사들이 개최하는 한국 당생물학 세미나에 참석하거나 알아보신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당생물학을 공부하신적이 있습니까?
당신ㅇ은 매나테크 제품을 체험하신적이 있습니까? -- 허허 2017-10-17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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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마니테크사의 설명만 보지 마세요. 레파토리가 똑같네요.

https://sciencebasedmedicine.org/glyconutrients-mannatech-and-ambrotose-marketing-not-science/새 창으로 열기

마니테크사의 설명은 그냥 마케팅입니다. 과학이 아니에요. -- Nyxity 2017-10-17 5: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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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당학은 과학입니다. 그 과학분야를 기반으로 글리코영양소를 제품화한것이 매나테크의 앰브로토스구요. 이해가 가셨습니까?
매나테크는 공식적으로 생명공학회사구요. 제품을 네트워크마케팅 유통법으로 유통하는 것입니다.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까?
괴거 특허분쟁 소송당시 밴칼슨박사는 매나테크와 관련이없네. 글리코영양소를 섭취하고 회복된것는 거짓말이네 어쩌네 하며 거짓 유언비어와 찌라시들 뿌리더니 이젠 또 칼슨박사의 기사를 인용하시네요 ㅋㅋ

매나테크의 앰브로토스는 당생물학을 기반으로 최초이자 유일하게 제품화된 건강기능식품이구요. 판매눈 당연히 마케팅 아니겠습니까?

글쓴이분이 햇가닥하시는 것같은데
글리코믹스는 과학이자 학문입니다. 매나테크를 최초설립한 사람도 과학자입니다.
글리코믹스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앰브로토스가 개발됩니다. 부작용이나 독성이 없어서 약으로 출시되지 못하고 식품으로 출시됫습니다.
출시된제품은 판매가 됩니다. 이해되셨나요?

벤칼슨 박사는 매나테크에서 강연을 한적이 있고
그의.자서전 위험을 감수하라에서 글리코영양소 섭취 후 공격성 전립선 암에서 회복되었다고 했습니다.
지난 미국 대선에 대통령 후보자로 나온 벤 칼슨박사는 글리코 영양소는 좋은 영양소고 지금까지 꾸준히 섭취하고 있다. 우리는 좋은 영양소를 먹어야한다. 난 더이상 아프지 않다. 과거에는 매우 아팠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더불어 다시 말씀드리지만
미국 과학검증기관 N.A.S에서 중대발표로 글리코바이올로지의 기초는 매나테크의 앰브로토스이며 앰브로토스를 빼놓고는 글리코바이올로지를 언급라기 어렵다. 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찌라시들 그만 뿌리시고 특허권 무효소송 이후에 기사들이나 검증된 자료들 가져와서 이야기 하시죠 -- 허허 2017-10-18 1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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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벤칼슨박사 예를 들다니!! 위 링크 안 보셨죠? 마니테크사에서 인용하는 벨칼슨 박사 얘기 말고 검증된 곳에서 그사람 얘기를 한 번 찾아보세요.

글리코믹스는 과학이 맞구요. 클리코영양소는 매니테크사 건강보조식품으로 클리코믹스에 편승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이 차이를 그렇게 구별하기 어렵나요? -- Nyxity 2017-10-18 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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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유튜브에 밴칼슨 박사 대선인터뷰나 한번 보시죠?
자서전을 읽어보시던가요.
그리고 글리코믹스는 학문이고요. 그 카테고리 안에서 발견해낸 글리코영양소를 제품화한게 매나테크고 제품이기때문에 판매하는 마케팅이 있는건 당연한거구요. 글슨이님이야 말로 이해하기 어려우신가봐요.

글리코믹스는 과학이지 상식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렸구요.
그 카테고리 안에서 복합물배합조성특허를 받아 자체개발된 앰브로토스가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에서 특허 인증을 받앗구요.
특허 내용에 분명하게 "본 발명의 당영양소는 환자스스로가 회복할 수 있는 당영양소를 환자에게 공급해준다. 본 발명의 당영양소는 아래 나열된 질병의 회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라고 문서화 되어있습니다..

당영양소가 2개 이상 섞이면 그게 가루건 액체건 고체건 매나테크 말고는 만들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제약에 관심이 있으시면 요즘 제약회사에서 당영양소로 많은 약들을 만들고 있다는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무슨 글리코 영양소를 허구인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동네 약국가서 메디컬닥터 저널 빌려달라고 해서 한번 보시죠?
왜 제약회사들이 한가지 글리코영양소를 포함한 약들을 만들어내는지요 -- 허허 2017-10-18 3: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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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몰라서 벤칼슨 박사에 대한 이야기도 추가해드릴께요 앞으로 어디가서 글리코영양소 이야기 할 때 벤칼슨 박사 얘기는 빼고 하시는 것이 좋을 거에요.

*[7 things you need to know about Dr. Ben Carson and Mannatech - CNNPolitics]새 창으로 열기
*[A Brief Timeline of Ben Carson and Glyconutrients – Mother Jones]새 창으로 열기

이정도로 충분하죠? 찾으면 훨~씬 더 많은 이야기를 볼 수 있어요. 제발 마니테크사의 홍보자료만 보지 마시고 검증된 자료를 보세요! -- Nyxity 2017-10-18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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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작용이나 독성이 없어서 약으로 출시되지 못하고 식품으로 출시됫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상실험을 안 해서(못 해서)죠. 어디 거짓말을 그렇게 해요?
마니테크에서 플라시보 통제나 이중맹검 실험 한 것은 하나도 없는 거 아시죠? 이것은 마니테크사쪽에서도 인정한 사실이에요. 그러니 당연히 약으로 출시 못되죠.

https://www.ncahf.org/articles/j-n/mannatech.html새 창으로 열기

위 링크 보세요. 뭐 이제것 보니 링크 제공해도 보시지도 않는 것같지만. -- Nyxity 2017-10-18 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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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츌시하려면 100마리의 쥐를 놓고 50마리가 죽을때까지 제품을 투여하는 동물실험을 통해 치사량이 얼마인지 확인되어야 약으로 출시가 가능합니다. 그건 기본적으로 알고 계시죠?
약이 나오기전에 임상은 동물실험 기반으로 하구요. 약은 한가지 질환에 한가지 효과만 잇어야하며 다른 약들과의 충돌성때문 반드시 부작용과 치사량 검증이 되어야 출시가 됩니다.
약으로 출시하기전의 임상이요? 그걸 사람한테 합니까?

부작용이나 치사량이 검출되지 않으면 약으로 출시되지 못합니다.
모르십니까?
약으로 출시되지 못한 식품이 약물임상태스트가 어딧습니까. -- 허허 2017-10-18 3: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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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작용이나 치사량이 검출되지 않으면 약으로 출시되지 못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로 믿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진짜로 진짜로? LD50로 치사량 검사하는데 약만 하는줄 아시나본데. MSG로도 하고, 소금으로도 하고, 심지어 물로도 해요. 약만하는 거 아니에요.

자, 정~~~~~말 그 말씀이 사실이라고 합시다. 그럼 식품으로도 통계학적으로 효과가 있는지 효능검사는 했나요? 이중맹검, 위약효과 통제한? 링크 안 보셨다면 그냥 안 보셨다고 하세요. -- Nyxity 2017-10-18 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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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에 너무 말도 안되는 옛날찌라시들 기반의 내용들이 많아서.그런데요.

글리코영양소가 세포의 교신을 도와서 건강하게 해준다는 것이 불법광고라고 대체 몇년도에 시시는 분이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의사.약사분들이 읽고 발행하는 매디컬닥터라는 저널에 한회도 빠짐없이 글리코영양소에 대하여 칼럼이나 사례들이 나오고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아는 의사분들이나 약사분들 찾아가서 빌려달라고 하고 보세요 ㅋㅋ
새포에 섬모가 8가지 당영양소로 구성되어잇고 그것이 세포들의 교신을도와 면역을.조절하고 신체를 건강하게 뉴지하는건 과대광고가 아니라 검증된 사실입니다. 좀 거를것은 거르면서 올리세요;; -- 허허 2017-10-18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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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세포교신하는 것은 글리코노믹스 맞아요. 글리코영양소가 아니라요.

호주에서는 글리코영양소 팔던 의사가 의사자격 박탈당했어요. -- Nyxity 2017-10-18 1: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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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신뢰가 가는 PubMed에서 검색한 번 해보세요. 딱 6개가 나오죠. 그리고 그 내용은?

https://www.ncbi.nlm.nih.gov/pubmed?term=(Therapy%2FBroad%5Bfilter%5D)%20AND%20(ambrotose새 창으로 열기)

너무 참담해서 직접 말씀드리기 그러내요. -- Nyxity 2017-10-18 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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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믹스는 학문이름이구요.
세포가 교신하려면 세포 끝단에 섬모들이 있어야하구요.
그 세포들의 섬모가 부족하면 교신의 문제가 생겨 면역질환들에 노출이 되는거구요.

그 섬모들이 8개의 당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는것을 과학계에서 발견을 했구요.
그 8개의 당단백질이 글리코영양소 라고 부르는 만노즈,퓨코즈,갈라토즈,자일로즈,아세틸갈락토사민,아세틸뉴라민산,아세틸글루코사민,이라는 겁니다. 이해가 가셨습니까? -- 허허 2017-10-18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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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역시 링크는 전혀 보시지 않았네요. 핀포인트로 인용해드릴께요.

The very term “glyconutrients” is questionable. There is no accepted scientific definition. It is a marketing term coined by Mannatech to refer to eight sugars that they say are needed at the cellular level for optimum wellness: fucose, galactose, glucose, mannose, N-acetylgalactosamine, N-acetylglucosamine, N-acetylneuraminic acid, and xylose. They say you may not be receiving these beneficial sugars in the right amounts from the food you eat, so you will benefit from their supplement products. The Society for Glycobiology does not accept the term “glyconutrients.”

그 8가지 단당은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없이 마니테크사의 마케팅에 불과합니다. -- Nyxity 2017-10-18 4: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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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 논지에 안맞는 이상한 말씀들을 하시는데요

의사는 제약회사의 약 말고는 다른 것을 처방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는것 모르시나요?
당연한걸 말씀하시네요.
그 호주의사가 암웨이의 영양제를.팔앗어도 결과는 동일합니다. 무슨 소리를 하시고자 하는지는 알겠지만
전혀관계가 없네요 -- 허허 2017-10-18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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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참 논지에 안맞는 이상한 말씀들을 하시는데요

의사는 제약회사의 약 말고는 다른 것을 처방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는것 모르시나요?
당연한걸 말씀하시네요.
그 호주의사가 암웨이의 영양제를.팔앗어도 결과는 동일합니다. 무슨 소리를 하시고자 하는지는 알겠지만
전혀관계가 없네요 -- 허허 2017-10-18 3: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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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당영양소가 과학적 근거가 없다구요?
하퍼의 생화학 교과서에 단백질 합성도표 보신것 맞습니까?
서재걸박사님이슨 "우리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산다."
도 거짓말이며 계속 언급하시던 벤칼슨박사의 자서전이나
현재 화두가되고 있는 면역탄수화물. 혹은 엄지의 제왕이란 프로에서 8가지 당영양소에 대해 설명하시던 의사선생님은 사기꾼인가요?
테드x강연이나 과학전문 서적. 의료저널등에 모두 확인되어있는것은 신경 쓰지 않으시겠네요.
저 한줄의 글이 글쓴이님이 대변코자하는 것에 전부입니까?

중간 중간 8당의 의미와 그 역할에.대해 계속 부정을 하시는데요.
매나테크라는 회사를 싫어하시는거라면 그건 알아서 하시는거지만
8가지 당단백질의 기능과 필요성에 대한것도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 허허 2017-10-18 6: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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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퍼의 생화학 교과서 보신거 맞아요? (참고로 전 봤다는 말을 안 했는데요.)

자, 그래도 전 친절하니까 하퍼의 생화학 교과서에서 말하는 것과 마니테크에서 말하는 것의 차이를 지적해드릴께요.

[“Glyconutrient Sham” | Glycobiology | Oxford Academic]새 창으로 열기

"Mannatech notes their support of legitimate glycobiology conferences and asserts that glyconutrient supplements “are now recognized” in a prominent medical biochemistry textbook, Harper's Illustrated Biochemistry (Murray et al. 2006). In addition, the Mannatech literature implies a link between the research of prominent glycobiologists and the health benefits of their glyconutrient products, despite the lack of convincing scientific bases for such claims. "


..Although this appears to provide evidence that Ambrotose® is so well established as to be medical textbook material, the reference is to the insertion of glyconutrients into a chapter written by an academic who is also a Mannatech consultant (Sierpina and Murray 2006). Although the claim in the textbook that dietary sugars may be therapeutic “… in some circumstances …” is carefully worded, and may be technically accurate (for example, mannose in the diet is therapeutic in the “circumstance” of rare cases of CDG), the broader implication of glyconutrient benefits is not supported by independent controlled studies..

위 링크 찬찬히 읽어보세요. 감이 잡히시죠?

뭐 계속 이렇게 관련 링크를 알려드려도 전혀 보시는 것같지는 않지만. -- Nyxity 2017-10-18 1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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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대로된 의학저널이나 검증된 데이터 들고와보세요.
카이스트 유명한 박사도 창조과학 주장하는 세상인데요. 논문으로 증명해야죠. 어디 제대로된 과학저널에 실린 논문 가져와 보세요. (아 글리코믹스 논문말고 글리코영양소요.)

그리고 자꾸 착각하시는데 클리코믹스에서 밝힌 단당의 역할은 잘 알고 있어요.

다만 그것이 그래서 글리코영양소에서 말하는 '8가지 필수단당류'의 '섭취' 필요하다는 논리가 되기 위해서는 거쳐야할 많은 검증절차가 있는데, 마니테크사는 그 검증절차를 거치고자 하는 시늉도 안 하고 있을 뿐이죠. -- Nyxity 2017-10-18 10: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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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저널 (메디컬닥터) 글리코영양소로 써치해보세요. 많이 나옵니다. 이곳애 사진을 찍어서 올리지도 못하니
매디컬 닥터애서 8당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그것을 주도하는 기술을 가진 기업이 어디인지도 다 소개되어있습니다. -- 허허 2017-10-18 11: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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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기사 말고 검증된 학술지에 실리는 논문을 말하는겁니다. 예를들어 PubMed에 검색되는 정도로 신뢰성이 검증된 논문요. 그리고 찬찬히 제시한 링크도 좀 읽어보시구요. -- Nyxity 2017-10-18 1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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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컬닥터가 그냥 잡지입니까? ;;

https://youtu.be/07UwRrr4jBE새 창으로 열기 일본 NHK 오모이끼리에 방영된 당영양학애 관한 방송입니다.
https://youtu.be/gzYSuc1wN4Y새 창으로 열기 매나테크 글리코영양소에 대한 벤칼슨박사 단독인터뷰 영상입니다.
https://youtu.be/uPEzU5kvB2s새 창으로 열기 미국 대선 후보로 나온 밴칼슨박사의 인터뷰입니다.
https://youtu.be/TIS5ERzaPTA새 창으로 열기 뭐 워낙 유명한 테드x 독일 의사의 글리코영양소에 대한 강의입니다.
https://youtu.be/k-w8y9sA7rQ새 창으로 열기 국민 교양도서로 추천된'사람의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산다.'의 저자 서재설원장님의 영상입니다.
https://youtu.be/JOK_UJwhWr4새 창으로 열기 한국방송 엄지의 제왕에서 8가지 당영양소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뭐 수도 없이 많은 영상물들이 있습니다. 스스로 검증이 가능한분들의 영상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혹시 괜찮으시다면 번역좀 해서 올려주세요. -- 허허 2017-10-19 11: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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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논문 달라니까요. 링크 제공해드린거 안 보셨죠?
벤 칼슨은 왜 또 가지고 와요? 위 답변 좀 봐주세요... -- Nyxity 2017-10-19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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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하나 보낼게요.

미국 N.A.S에서 발표한 글리코바이올로지와 매나테크의 관계
입니다. 영어 잘 하시니 읽어보세요.
http://www.mannapol.com/national-academy-of-sciences/새 창으로 열기 -- 허허 2017-10-19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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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올리신 링크 내용 확인해보셨어요? 저 링크에서 제시한 PDF 아티클 읽어보시긴 하셨나요? 어떤 내용인지 직접 확인해보셨어요? -- Nyxity 2017-10-19 1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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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등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습서인 완자에도 정확히 8가지 당영양소와 위에 언급한 영양소들의 이름까지 나열되어 나옵니다. -- 허허 2017-10-19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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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의 생물학 교과서 내용 반박해드리니까 이젠 고등학교 교습서를 가지고 오시는군요.(사실 레파토리가 똑같아서 왜 안가지고 오나 궁금하긴 했는데 역시나군요.)

그냥 제시해드린 링크를 안 읽었다는 방증밖에 안되네요.. 제발 한 번 읽어보는 시늉이라도 해주세요. -- Nyxity 2017-10-19 1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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