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코영양소]
[글리코영양소 대표 까페]
- 주장하는 내용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그것들은 먼저 분해 되어서 몸안에 흡수된 다음 필요에 따라 재 배열되어 몸에 쓰입니다. 저 위에 나온 당분들은 다 몸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저 대로 먹어야 그걸 몸에서 쓰는게 아니라요.
두가지의 차이점은..?
MIT와 사이언스, 네이쳐에서 말하는 글리코믹스는 여러가지 연구를 통해서 검증된, 그리고 검증되어지고 있는 분야인 반면, 마나테크라는 다단계 회사에서 자신들이 만든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서 붙인 이름인 글리코 영양소는 3년 전부터 현재까지 제대로 된 연구결과 하나 없는 '건강상품'이란 겁니다.비슷한 이름으로 글리코노믹의 명성에 업혀서 넘어가려 하다니, 세상을 너무 쉽게 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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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글에도 썻지만, 사람을 상대로한 제대로 된 임상 연구 결과는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마나테크에서 주장하는 연구 논문이란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아요. 제대로된 과학/임상/의학 잡지에 실린 연구 결과를 보여달라고 했을때, 내보여 주는 자료는 글리코 영양소(Glyco Nutrient)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글라이코믹스(Glycomics)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것 역시 지난번에 충분히 이야기 했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