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재산고백

마지막으로 [b]

私の財産告白 나의 재산 고백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408551228
일본의 임업학자이며 '공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혼다 세이로쿠가 자신이 어떻게 재산을 모았는지에 대한 경험담이다.

재산, 재테크 등등의 대부분의 책이 그렇지만, 새로운 내용은 없다. '수입의 1/4은 저축하라', '호경기엔 저축하고 불경기엔 투자를 하라.' 등 결국은 뻔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역시 이를 실천했느냐 안 했느냐가 바로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겠지.

무엇보다 가계부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것은 재산의 형성 뿐 아니라 나중에 부정축재로 몰렸을 때에도 큰 위력을 발휘했었다고 한다. 너무나 명백하게 재산형성과정이 기록되어 있어서 아무도 뭐라고 못했다고.

근대화되던 시절의 사람이라서 독일인의 임업에 대한 이야기로 일본 정부가 향후 어떤 정책을 취할지 미리 예상하고 이에 대해 투자를 실천을 했다든지, 주식투자의 경우 여유자금으로만 하고 오를 때까지 가지고 있고, 원금이상이 되면 원금만큼은 다시 현금화 해놓는 점 등은 재밌었다.

しかし、金儲けは理屈でなくて、実際である。計画でなくて、努力である。予算でなくて、結果である。その秘伝はとなると、やっぱり根本的な心構えの問題となる。

그러나, 돈벌이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이다. 계획이 아니라 노력이다. 예산이 아니라 결과이다. 그 비결이라면 역시 근본적인 마음가짐의 문제가 된다.

(Kindle Locations 781-783)

결국 실천이 문제.. -- Nyxity 2015-12-17 2:25 pm



책분류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15-12-17 1:25 pm (변경사항 [d])
539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