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칸타빌레/8권(41-46)

마지막으로 [b]

[edit]R☆S (라이징 스타) 오케스트라

제1회

바이런의 극시 <만프레드>에서 비롯된 서곡.
삶에 고뇌하는 낭만파 시대의 전형적 인물이었던 만프레드.
그에게 공감한 낭만파 음악의 대표격인 슈만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쓴 극형식의 음악.

오보에-쿠로키 야스노리 (애칭 쿠로킹)
무미건조한 성격이었던 쿠로킹이 노다메를 좋아했던 기억을 반영하여 아름답게 연주할 수 있게 된 곡.

베토벤을 스승이자 따라잡을 수 없는 불멸의 라이벌로 여긴 브람스가 몇년에 걸쳐 겨우 완성한 첫 교향곡.
그런만큼 1/2악장에서는 곡 속에 절망을 짊어지고 있는 느낌. 하지만 3/4 악장으로 넘어가며 비극에서 희망과 구원으로의 노래가 울려퍼진다.

제2회

첼로 - 키쿠치 토오루 (바람둥이 첼리스트)
첼로 협주곡으로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 중 하나. 일천한 클래식 감상 경험에서도 벌써 세 번이나..-- Philia75 2005-1-22 0:30

[edit]마라도나 피아노 콩쿨

1차예선

전조를 잊지 마!
한 음 한 음.. 쓸모없는 음은 하나도 없어
연결되고, 흘러나가고
보이지 않아? 이 곡의 정경이
- 치아키

2차예선

3차예선

전처를 버리고 새 애인과 바캉스로 간 섬에서 행복에 충만한 마음으로 쓴 곡이라나..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깊고 깊은 밤 인적 끊긴 마을 안을 방황하는 기괴한 소악마 - 유우토와 닮았다.

See also http://classic.heartlogic.jp/archives/000415.html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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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5-2-4 10:57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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