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의유혹

마지막으로 [b]

마일즈의 유혹 Cetaganda


마일즈 보르코시건 시리즈는 역시 마일즈가 주인공이어야 하는 듯. 읽기 시작하자 단숨에 끝까지 보게되는 흡인력이 여전했다.

마일즈는 말빨과 기지로 용병대 하나를 만드어내서 이끌어냈던 실력이 여전하다. 시리즈에 독자가 기대하는 바를 만족시켜주고 있다. 활극보다는 추리극이 중심이고, 추리극을 위한 배경설정이 설정에 머무르지 않고 한 행성의 독특한 문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확장을 자연스럽게 해 놓은 점도 좋았다.

그냥 이 시리즈는 한 마디로 밖에 설명할 수 없는 듯. 재밌다! -- Nyxity 2015-5-22 10:48 am

P.S. 의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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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5-5-22 10:59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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