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널드커피소송

마지막으로 [b]

소송의 천국이라는 미국을 얘기하는데 자주 인용되는 사례는 맥도널드커피소송에 관한 이야기이다.

드라이브인 맥도널드에서 커피를 구입한 노파가 맥도널드커피를 쏟아 화상을 입는 사고가 있었고 노파는 커피가 너무 뜨거웠기 때문에 화상을 입었다고 소송을 건 것이다. 결과는 맥도널드에 3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너무나도 유명한 이야기이고, 배심원제를 채택한 미국제도의 맹점으로 예를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 자세한 내역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 진위를 확인해 봤다.

그중 알게된 사실

음..세상에 알려진 것과는 조금은 다른 사실이 있었다. 역시나.. 쇼킹한 사실이 보도된 후 정정이나 실상에 대해서는 보도가 잘 안되어 처음 쇼킹한 것만 사람들이 기억한다는 법칙이 여기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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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1. 현행법으로는 배상금이 너무 적어서 배상금외 징벌적 의미로 배상금을 지불하게 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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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4-5-12 2:07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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