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조각들

마지막으로 [b]

명예의 조간들 Shards Of Honor


마일즈의전쟁으로 먼저 접했던 보로코시건 시리즈의 1권.

마일즈가 주인공일 때의 유머가 적어서 좀 아쉬운 느낌이 들었지만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은 여전했다.

마일즈의 어머니의 성격이 마일즈의 전쟁에서는 그다지 부각이 안 되었는데 본편에선 주인공이라 이 분도 참 파란만장한 모험을 하셨구나 싶었다.

이런 순수한 스페이스오페라가 그리울 때가 있는데, 딱 그에 맞는 재미를 준다.

나머지 시리즈도 빨리 다 출간되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 Nyxity 2013-10-31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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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3-10-31 11:41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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