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삼총사-맥시멈스피드

마지막으로 [b]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

http://djuna.cine21.com/movies/c/charlies_angels_full_throttle_1.jpg Upload:IMG_1747.JPG


재밌었다. 일편만큼 웃기고. 세 여자의 뭐랄까..시원스럽게 웃어버리는 모습이 참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해버린다고 할까.

블루스 윌리스가 출연한 부분에서 웃어버렸고. 이사집 나르다 엠씨 헤머노래에서 3명이 흥겨워 춤추는 장면이 가장 즐거웠다. 하하. 나까지 춤추고 싶어지게 만들 정도였으니.

다만..각본이 정리가 덜된듯. 몇가닥 줄기가 있고 드루 배리모어가 겪는 갈등, 몇몇 캐릭터들이 비중있게 다루면서도 스토리진행과는 동떨어진 느낌을 주는 등 약간은 좀더 다듬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좀 산만. 하지만 그런 스토리를 따지는게 아니니까. 누가 성룡영화 스토리 제대로 얘기할수있는 사람있나?

그리고 패러디장면들! 내가 발견한건 CSI, 플래쉬댄스, 케이프피어 였는데..이외에도 굉장히 많이 있단다. 흠. 게다가 미국드라마나 대중문화를 이해해야 웃긴 말장난까지 있었으니..변방 한국에서 토종으로 자란 나는 제대로 그 유머를 즐기진 못했다. 그래도 충분히 웃기니까..위안을.-- Nyxity 2003-6-30 0:43


블루스 윌리스 였구나.. 난 순간 캐빈코스너?라고 생각했음..첨 보고 누구지?누구지? 했으니깐.. 그밖에 많이 얼굴이 낯익는 사람들이 많았다..그런데 누군지 모름..이름을 모름..ㅋㅋ 재미있었음..으하하으하하..


저번주 금요일에 봄.

원제는 Chalies Angeles, Full Throtle.

수많은 카메오와 페러디가 있슴.

가수 Pink도 오토바이 경주할때 신호주는 사람으로 나옴.

영화 끝나고 드는 생각.

원작 티비 시리즈는 이렇게 황당무계한 것이 아니었던것 같은데... 하는 생각.

그리고 마지막 자막이 다 올라가고 나오는 이스터 에그?도 있슴.

주연 3명이 풀밭에서 예기하면서 걷는 장면이 잠깐 나옴.

역시 영화는 끝까지 봐야됨.

"부치 케시디 엔드 선덴스 키드'의 장면도 패러디 되지 않았나 생각됨.

사진기는 못가져가서 사진은 못찍음.

오늘은 T3를 보러갈 예정.

이상 끝

(총평: Just for FUN!!! )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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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7-3-1 12:42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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