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가족

마지막으로 [b]

바람난 가족

http://nimg.empas.com/orgImg/gd/2003/08/13/200308131011122400_1.jpg


한국판 아메리칸 뷰티, 대사 하나 하나, 몸짓 하나 하나가 이러한 상황을 경험해본 사람에게는 끔찍하게 현실적이다. 오랜만에 지루하지 않은 한국영화, 좋다. (절대로 사람 많은 곳에서는 보지 말 것, 웃어야 할 때, 울어야 할 때를 가리지 못한다, 특히나 이 영화에서 https://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 --ledzpl
위험한 사돈 포스터 보다가 문득 내�b은 한마디..위험한 가족보자..

바람난 가족이 순간 위험한 가족이 되었다...

바람난 가족은 맨처음 김혜수가 출연한다고 좀 시끄러웠던 영화..노출수위가 이렇다 저렇다..등등

문소리가 해서 더욱빛난 영화..오아시스 이후에 문소리의 연기는 파격적이다..

어느배우가 누드집은 낸다 만다..이러는데..문소리의 몸매(?) 이뻤당

그리고 문소리 베드씬에 많은 매체가 홍보 했는데..문소리의 남편의 베드씬이 많았다..음..뭐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우리의 인문 아저씨의 열연.. 피를 포해내는 연기..압권이었고..아저씨의 노출도 있었다 열연에 박수..

영화가 말하는 것이 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글쎄..콩가루 집안 이야기라..

남 탓하지 말고 자기나 잘하라는 말(대사에도 있음)이 정답인듯 싶당

마지막..대사..

남편 : 잘할께..

아내 : 안돼 아웃이야..당신은..

있을때 잘하자..

그런데 야하냐고? 음..야하다는 기준이 뭐지?? -- Catzzz 2003-8-24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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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8-23 11:0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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