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헬싱

마지막으로 [b]

반 헬싱 Van Hel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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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나 늑대인간 등의 흥미로운 소재를 잘 살리지 못한 느낌의 영화이다. 컴퓨터 그래픽 등의 특수효과의 발달로 너무 안이하게 영화를 만드는 것은 아닌지. 특수효과는 더이상의 사람들의 눈요기거리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이제 제작자나 감독은 깨달아줬으면 좋겠다.

액션은 답답하고 뱀파이어를 소재로한 공포만들기도 없다. 게다가 진행하는 스토리도 좀 어안이 벙벙. 휴 잭맨이라서 그나마 볼만했던 듯. -- Nyxity 2004-7-26 10:22


내취향은 아니지만 남친이 원해서 본영화..물론 시사회..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반헬싱도 안죽고 몇백년 산 건지.. 아님 환생한건지..우우..대천사라 안 죽은건지..알쏭달쏭

마지막 여주인공은 왜 죽은 건지..이런 이야기 해도 되나? 그 수많은 역경에는 안 죽고 넘 허무 하게 죽었으..난 잠시 기절한줄 알았는데..살려라 살려라..마지막..엔딩은 사랑과 영혼의 패러디.. 10년전 영화와 비슷하다니..컴퓨터 그래픽이 발전 했지만 감독이 생각하는것은 발전 하지 못한듯..우우 -- Catzzz 2004-7-29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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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7-29 9:49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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