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추억

마지막으로 [b]

살인의 추억

http://kr.film.yahoo.com/data/00/00/69/13_p1s.jpg
하도 여기저기 호평이라..기대를 작득해서일까. 솔직히 말해서 왜 이렇게 까지 사람들이 호평을 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잘만든 영화임에 틀림없다. 송광호 연기도 정말 더할나위없이 극중인물에 완전히 몰입된 연기로 완벽했다. 1980년대 후반의 분위기도 충분히 살렸고..

하지만 뭔가가 부족했다. 그 무엇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겠지만 불완전 연소이다. 하루종일 그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모르겠다. 박하사탕에서 느꼈던 뭔가가 부족한 느낌하고 비슷했다. 박하사탕의 경우 90년대 초반에 나왔으면 엄청 좋았겠다, 왜 이제 이런 영화가 나왔나 싶었는데..살인의추억은 반은 좀더 일찍, 반은 너무 빨리 나왔다라는 느낌이다.

음...모르겠다. -- Nyxity 2003-5-8 23:05


살인을 추억한다는것 만큼 싫은것을 없다..고로 시사회표가 있어도 안봤는데..영화평이 넘 좋아서.봤다..보기전 넘 무섭다는 반응이 압도적.. 잔뜩 긴장하고..놀라지 말아야쥐..소리치지 말아야쥐..ㅋㅋ 생각보다는 안 무서움.. 영화가 잘 만들어진것은 사실이다..작가 글 넘 잘썼다..짝짝짝 -- Catzzz 2003-5-9 10:04
[살인의 추억을 본다는건... -_-;; ]새 창으로 열기 - 어느정도 비슷한 감정. 스포일러 100%. 영화안보신분, 보실분 이 링크 보지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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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5-19 1:27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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