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2-암흑의숲

마지막으로 [b]

삼체 : 2부 암흑의 숲


삼체와 또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정말 읽으면서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예측하기 어려웠고, 놀라운 스케일의 이야기에 압도당했다.

각 벽면자가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는 부분도 재밌었지만, 역시 가장 놀라웠던 것은 마치 한 주제음가지고 대규모 교향곡을 작곡해내듯이, 단순한 명제를 가지고 이렇게 큰 스케일의 이야기를 만들어냈고, 또 그것이 바로 문제의 해결책이 되었다는 점이다.

3부가 빨리 보고 싶다. -- Nyxity 2018-6-2 10: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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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8-6-2 10:1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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