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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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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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감성 가득한 소품적인 영화였다. 국내에서는 블록버스터 흉내 홍보를 해서 좀 사람들의 기대와 안 맞는 부분이 생겨 평이 갈리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영화 자체는 과잉친절도 아니면서 낭비되는 복선은 없었다. 굉장히 클리셰 가득한 설정과 진행이지만, 그 사이사이 살짝 비켜가는 부분이 있어서 리듬감이 흩어지는 부분이 있었다. 이를 재미로 느끼느냐 안 느끼냐도 평이 갈리는 부분이었던 듯.

개인적으로 재밌게 보긴 했지만, 추천은 신중해지는 그런 종류의 영화였다. -- Nyxity 2013-8-9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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