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오역사례/2012년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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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빠의 투덜거림. ]새 창으로 열기
[일본 언론 "북한축구는 악의 축"]새 창으로 열기
[<차에 받힌 소, 50m 날아 사고차 덮쳐 운전자 절명>]새 창으로 열기
["영어 미숙해 일어난 참변"이라고? - 오마이뉴스]새 창으로 열기
어느 언론이었는지 묻자 "구글 검색을 통해 참고했던 것이라 정확한 언론사명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현장 취재를 하지 않은 것은 물론 유가족이나 사건 관계자에게 전화 한 통 하지 않았고, 이미 보도된 기사만 취합하면서 부정확한 기사를 재생산해 낸 것이다.

[::: 여름하늘 ::: 이스라엘 여군들의 섹시 화보.]새 창으로 열기
중앙일보와 일간 스포츠에서 "조국위해 벗었다" 현역여군 비니키 모델 논란 이란 제목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 점이다.. 이거야 말로 진짜 낚시이다.. Maxim 사이트를 방문하여, 인터뷰를 번역해 보면 이 여인들이 모두 "전직" 여군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美언론 “지난 10년 최고의 괴물은 ‘한강괴물’”]새 창으로 열기
[모기불통신 : 웰빙 바람타고 '과채류 식중독' 급증세]새 창으로 열기
ince they give at best a "slight" reduction in microbial load. 이 염소수는 과채류의 미생물을 파괴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라고 번역된 것이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외국영화도 알고보면 '뻥사극' 투성이]새 창으로 열기 / [Yahoo! Movies Presents: The 10 Most Historically Inaccurate Movies]새 창으로 열기
2001: A Space Odyssey
According to this film, in year 2001 we would have had manned voyages to Jupiter, a battle of wits with a sentient computer, and a quantum leap in human evolution. Instead we got the Mir Space Station falling from the sky, Windows XP, and Freddy Got Fingered. Apparently the lesson here is that sometimes it's better when the movies get the facts all wrong.

[Terry the Witch :: 중앙일보, 만우절 기사에 휘까닥 걸려들다]새 창으로 열기
[Cliomedia : 소란스러운 대영도서관 열람실]새 창으로 열기
[엠파스 뉴스 뉴욕타임스 "비,'스피드레이서'에 별 효과 없다" 혹평]새 창으로 열기
["쓰레기 먹고 원유 배출하는 벌레 찾는다"<英紙>]새 창으로 열기
[남자의 로망 : 金 놓친 中 선수들, 패배 불인정 발언 ‘빈축’ → 기사의 원문은???]새 창으로 열기
["프랑스인들이 영어 못하는 건 골족(族) 유전자 때문" -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새 창으로 열기
[desc All about Biotechnology, 바이오텍의 모든 것 :: 손씻기는 소용없다? 뉴스위크는 뭐라고 했을까?]새 창으로 열기
[브리트니 노브라에 뿔난 父 “외출땐 속옷검사”]새 창으로 열기

기사에 인용한 화면캡쳐만 읽어보면 내용이 다른 것을 알 수 있을텐데...


[한국 언론의 가장 큰 문제는 최소한의 사실 확인(fact checking)도 안 하고 글을... | 메아리 저널]새 창으로 열기
[desc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 어딘가 이상한 지리 감각 - 뭐 옆에 뭐가 있다구?]새 창으로 열기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 미국에서 잡힌 가장 큰 악어가 4.9m이다?]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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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3-5-13 5:59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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