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고흐는가난했고피카소는부자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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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고흐는 가난했고 피카소는 부자였는가 なぜゴッホは貧乏で、ピカソは金持ちだったのか?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47801759X
어떤 블로거가 추천을 하길래 킨들 샘플을 읽었는데, 피카소의 돈에 대한 재능 설명이 재밌었다.

예를 들면, 피카소는 시장에서도 웬만한 지불은 다 수표로 했다는 것이다. 수표를 받은 가게 주인은 자신의 사인이 있는 수표를 환금하지 않고 기념으로 가질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실제로 청구될 일은 적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피카소는 또 그림을 완성하면 화상들을 불러서 작품을 보여주고 어떤 배경에서 이런 그림을 그리게 되었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설명했다. 가격경쟁 유도 뿐 아니라 사람들은 좋은 그림이면 그에 얽힌 스토리가 있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피카소는 생전부터 유복한 화가로 살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매력적인 에피소드를 고흐와 비교하면서 자신의 비즈니스 경험과 버무리며 돈에 대한 센스를 설명하는 책인 줄 알고 구매를 했으나...

서문이후 본문엔 피카소의 피도 고흐의 고도 안 나온다.

저자가 비즈니스 경험을 통해 깨닫게 된 것과 향후 인터넷 등의 발달로 도래하게 될 사회에서 무엇이 중요해지는가 하는 점에 대한 설명이 본서의 주된 내용이었다.

전반적으로 평가경제사회에서 말하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로 물물교환이나 중고거래에 대한 비용이 낮아져서 개인간 거래가 발달하게 되지만, 그럴수록 신용과 명성이 중요하게 된다. 이는 중고나라만 봐도 확연하게 알 수 있다. 개인의 신용도나 평가를 알 수 없는 시스템은 시궁창이니까.

본서보단 평가경제사회가 더 그 분야에 집중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크고, 그만큼 이책을 남에게 추천은 못하겠다. 샘플에 나온 서문의 에피소드만 재밌었다. -- Nyxity 2013-5-7 3:59 pm

何よりもまずは〝好き〟を追求しよう。やりたいことがみつからないなら、やるべきことをやろう。「やるべきこと」とは、「貢献につながること」だ。自分の才能がわからないなら、わずかなことでいいから、人の役に立つことを手がけよう。それが仕事でなくてもいい。最初はお金が入らなくてもいい。貢献は信用を生み、それが未来の自立と社会的評価につながるだろう。その積み上げの果てに、使命を授かるときがくる。

무엇보다 우선은 좋아하는 것을 추구하자. 하고 싶은 것을 발견 못 했다면 해야 할 일을 하자. '해야 할 일'이란 '공헌으로 이어지는 일'이다. 자신의 재능을 알지 못한다면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까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자. 그것이 일이 아니어도 좋다. 처음에는 돈이 안 돼도 상관없다. 공헌은 신용을 낳고, 그것이 미래의 자립과 사회적 평가로 이어질 것이다. 그 축적의 결과 사명을 깨달을 때가 온다. (번역 Nyx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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