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읽은책들

마지막으로 [b]

[edit]읽은 책들


잡담

주의점

제 서평을 보실거라면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줄거리가 꽤 상세하게 나와있는것도 있는데다,

주로 언급하는 부분이 막바지나 마지막장면인 관계로 책읽기전에 읽으면 나중에 그책을 읽을때 재미없을지도 모릅니다.

워링스포일러를 넣을까도 생각해봤지만,

굳이 책내용까지 그럴필요가 있을까 해서 놔두었습니다.(사실은 그냥 귀찮은 걸지도 모릅니다.)


그 이전 - 읽은순서가 뒤죽박죽.

[그림읽어주는여자]/한젬마

[하치의마지막연인]/요시모토바나나

[슬픈예감]/요시모토바나나

[소피의세계]/요스타인 가아더

[인생은짧다]/요스타인 가아더

[악어]/도스토예브스키

[섬을삼킨돌고래]/츠츠이야스타가

[29세의크리스마스]/카마타 토시오

[공생충]/무라카미 류

[우동한그릇]

[하드보일드원더랜드와세계의끝]/무라카미 하루키

[밤의원숭이]/무라카미 하루키

[스물두개의눈동자]

[들국화의무덤]/이토겐지오외

[GO]/가네시로 카즈키

[배틀로얄]

[에필로그]/칼세이건

[핵겨울]/칼세이건

[냉정과열정사이]/에쿠니가오리,츠지히토나리

[반짝반짝빛나는]/에쿠니 가오리

[나의작은새]/에쿠니가오리

[나의인생은영화관에서시작되었다]/시오노나나미

[남자들에게]/시오노나나미


5월

[카드의비밀]/요스타인가아더 - 멋져."창조주는 우리를 보면서 웃겠지" 라니....

[호텔선인장]/에쿠니가오리

[어른이 되는 방법]/야마다난페이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생텍스 - 이런책들 별로 안좋아한다. 그게 심지어 생텍스의 책에있는 글들을 모은거라 해도 말이다. 한구절만 있다해도 원전을 몽땅 읽는게 좋다.

[69]/무라카미류

[연금술사]/파울로코엘료 - "행복은 네 마음속에 있나니"

[좀머씨 이야기]/파트린트쥐스킨트 - 잘 이해되지 않는책. 뒤에 해설에서 그렇구나 하고 생각했지만...그래도 왜 좀머씨를 본게 주인공의 성장단계로 이해될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세실리의 세계]/요스타인가아더 - 비추천. 요스타인 가아더 책중 가장 재미없음.

[비슷한것은 가짜다]/정민- '정말' 멋진 책이다.

[장미의이름]/움베르트에코 - 중세 수도원을 배경으로한 살인사건.재미있다.

[한시이야기]/정민

[파페포포메모리즈]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무라카미하루키 - 뭐랄까.. 이사람의 사랑이야기는 그다지 이해도 안되고 지루하다.누구는 아직 어려서 그렇다곤 하더만.....그래도 역시 이해되지 않는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N.P]/요시모토바나나 - 저주는, 단지 스스로가 만들어놓은 족쇄가 아닐까. 다행히 이 책의 주인공은 그걸 부셔낸거 같다.

[어린왕자]/생텍스 - 생텍스는 정말 순수한 사람이다. 글이 약간 시니컬하고 독설적인걸 빼면 말이다.


6월

[발견하는즐거움]/리처드 파인만(RichardFeynman)

[도마뱀]/요시모토바나나

[깊이에의강요]/파트린트 쥐스킨트 - 시니컬의 극치를 보여주는 글.심지어 비평의 대상이 바로 비평과 비평가이다.

[화학이야기]

[이시형과함께읽는프로이트1,2]/이시형 - 처음으로 다읽은 프로이트 심리학 설명서. 꽤 재미있고 비유가 많이쓰여 이해하기 쉽다.

[향수]/파트린트 쥐스킨트

[키친]/요시모토바나나 - 이런거 좋아한다. 무심한듯하면서 숨막힐듯한 사랑이야기.

[하리하라의생물학까페]/이은희 - 매우 재미있는 칼럼모음집.

[도둑고양이]

[플라스틱과두번의키스][메세지][과민증][끝없는하늘] - 에다유우리시리즈 /에다 유우리

[우리는평화를원하지않는다]/로이터 통신

[자연과학의세계2]/김희준

[과학의즐거움]


7월

[작은아씨들]/루이자 메이 올코트 - 재밌어라. 메그,조,베스,에이미중 나는 단연 조가 가장 마음에 든다. 특히 로리할아버지와의 대면장면은 압권.

[푸른방]/요시모토바나나

[과학,윤리,종교의대화]/최태현 엮음 - 욱.재미없어...무슨 수능예문모음집보는 느낌이였음.(그래도 �I찮은 예문들이여서 약간은 재미있다.)

[소크라테스까페]/크리스토퍼필립스 - 소크라테스 까페를 만들고 말리라는 생각을 하게된 책

[개와고양이에관한우습고도놀라운진실] - 재밌는 일화가 많고, 게다가 왠만한 문고본 사이즌데도 30분만에 다읽을수 있다.(그림이 많아서..)

[한없이투명에가까운블루]/무라카미류 - 이사람 진짜 변태다. 작가가 무언가 말하고 싶은게 있었는데....그걸 제대로 못본것같다.

[암리타]/요시모토바나나

[레벌루션No.3]/가네시로카즈키

[하드보일드하드럭]/요시모토바나나

[어깨너머의연인]/유이카와케이

[황무지에서사랑하다]/에쿠니가오리,츠지히토나리

[태엽감는새]/무라카미하루키 - 1권읽고포기.

[천국까지100마일]/아사다지로


8월

[예술의역사]/폴콕스

[어설픈경쟁]/장자끄상페

[나는그림에서인생을배웠다]/한젬마

[사람은무엇으로사는가]/톨스토이

[까미유끌로델]/안느델베

[콘트라베이스]/파트리크쥐스킨트

[내마음에잔잔한파문이일때]/루이제린저

[해저2만리]/쥘베른 - 오옷,멋져.(2002년판 개정본이 있기때문에 해석도 좋음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 나도 노틸러스호에 가둬줘어어어어

[오르간연주자]/야마노구치요 - 점점 스토리가 SF쪽으로 치닫는 느낌.그닥 추천할만한 책은아님...

[수요공급살인사건]/마셜제번스 - 재미있음. 읽는데 시간도 별로 안걸리니 금상첨화.

[코드북]/사이먼싱

[책읽는소리]/정민

[효용함수의치명적유혹]/마셜제번스 - 점점 멋드러지는 스피어먼...3권도 빨리 읽어야지.

[파인만의여섯가지물리이야기]/리처드파인만 - 원제목이 맘에든다'six easy pieces'. 왜냐면 그다음 책의 이름이'six not-so-easy pieces'이기때문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laugh.gif

[러브레터]/이와이��지

[철도원]/아사다지로

[영원의아이]/텐도아라타


9월

[생각1g만으로유쾌한화학이야기]/레프G.블라소프외,이충호편역

[퍼레이드]/요시다슈이치

[아침을기다리는사람들]/막심고리키

[마음을비우는지혜]/정민

[포우단편집]/에드가엘런포 - 중간에 포기. 충고컨데,'검은고양이'는 절대 밤늦게 혼자 보면 안됨. 아직도 살떨리네...으으.

[화학의7가지법칙]/다케우치요시토 - 아동용도서입니다.....만 화학ll교과서보다 어려운내용이 가득. 요즘 아동들은 수준이 높군요.

[아무도모르는나의시간]/아와나오코 - 너무멋진 동화집.

[교과서에실린문학작품을어떻게가르칠것인가]/이남호

[천국의책방]/마쓰하시아쓰시,다나카와타루 - 감동이 밀려오는 동화같은 이야기.

[마르코스와안토니오할아버지]/부사령관마르코스 - '우리의 말이 우리의 무기입니다'도 읽어봐야지...

[사막의우물발견할수있다는믿음에대하여]/생텍스 - 超난해하다!

[이세상의끝]/노지마신지

[점점멀어지는당신]/유이카와케이


10월

[비둘기]/파트리크쥐스킨트

[그러나즐겁게살고싶다]/무라카미하루키

[티티새]/요시모토바나나

[비타민F]

[빵가게재습격]/무라카미하루키

[키리시마가의사람들] - 두시간의 즐거움(만)을 위해서라면 이책을!

[The meaning of Life]/브레들리트레버그리브

[Dear Mom]/브레들리트레버그리브

[Mr.킹카를찾아서]/브레들리트레버그리브

[신의아이들은모두춤춘다]/무라카미하루키


11월

[국어上,下]/교육부 - 근 1년간 안읽다 수능직전에 읽은 책. 의외로 읽을게 많아 놀랐다. 특히 뒤에 '맞춤법규정'을 많이 읽었다.

[하느님의보트]/에쿠니가오리 - '상자'가 가장 맘에 들었다.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낙하하는저녁]/에쿠니가오리 - 리카가 하나코에게 동화되어가는 이야기.

[엘러간트유니버스]/브라이언그린 - 현재 양자역학부분 도전중. 상대성이론장이 잘읽혀서 아싸 했다가 역습당한기분-_-

[Compass-동불복제편]/과학동아 - 실상은 과학동아의 구술면접용 부록이나 수의학이야기가 나와서 봄. 서울대수의학교수의 말에 의하면 현재 동물복제연구여건이 가장 좋은학과는 수의학-생명공학 순이란다. 당연이 후자인줄 알았는데;;;;

[아름다운이야기]/제임스헤리엇

[전도서에바치는장미]/로저젤라즈니

[기적의인간]/심포유이치 - 읽고나면 인격이 분열된다. 예를들면, "여어,용진군, 언제나 하고싶던말인데, 넌 참 바보같군."라는 말투가 나오고 있다.

[양자나라의앨리스]/로버트길모어 - 읽는중

[아톰으로이루어진세상]/라이너 그리스하머

[파인만의또다른물리이야기]/리처드파인만 - 읽는중


12월 - 15일간을 그냥 버렸다.흑흑

[수의사헤리엇의마음이따뜻해지는개이야기]/제임스헤리엇

[멋진징조들]/테리프랫챗,닐게이먼

[정치적으로올바른베드타임스토리]

[정치적으로더올바른베드타임스토리]

[재미있는화학여행]/김희준

[바보들에게웃으며화내는방법]/움베르토에코 - 예전에본거 다시보는거지만 리스트에 없길래 슬쩍.

[점점행복해지는이야기]/제임스헤리엇 - 본명은 제임스알프레드화이트, 파넌 시그프리드의 본명은 도널드싱클레어


[edit]2004년

1월

[수학공부이렇게하는거야]/일본수학교육을위한모임,김바야시엮음

[랑겔한스섬의오후]/무라카미하루키

[월리스의인어]/이와이��지 - 재밌어요. 식사중에 보지만 않는다면.

[수학이란무엇인가]/ - 대출기간동안 다볼수없다에 한표. 사고싶지만 무려 3만원;

[바다가들린다1,2]/

[대디,플라이,대디]/가네시로카즈키

[자기앞의생]/에밀아자르

[펭귄나라의공작새에대한짧은보고서]/

[천국의책방2-물빛꿈을안고]/마쓰하시아쓰시,다나카와타루

[굴소년의우울한죽음]/팀버튼

[나의아빠,닥터푸르니에]/장루이푸르니에

[부모들의반란]/장루이푸르니에

[지옥에가지않겠어]/장루이푸르니에

[사이언스북]/리처드도킨스 외 - 가격은비싸지만(55장) 실체는 1~2시간이면 다읽을수있는 그림책

[라팡파를로]/보들레르

[아름답고슬픈야생동물이야기]/어니스트톰슨시튼 - '혹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ㅡ'그' 시튼동물기가 맞습니다

[불가사의한의저택]/모리스르블랑

[엄마의길]/브레들리트레버그리브

[행복한기적을키우는사람들]/제임스헤리엇

[지와사랑]/헤르만헤세

[모모]/미하일엔데 - 멋져.

[불가사의한V양사건]/버지니아울프 - '한국버지니아울프학회 편' 신기한 이름의 학회...

[천상의결혼식]/헤르만헤세엮음 - 옛날의 종교란 꽤 낭만적이다.

[오블라디오블라다인생은브래지어위를흐른다]/무라카미하루키

[사랑에관한달콤한거짓말들]/무라카미류


2월

[빼앗긴자들]/어슐러K.르귄 - 읽는중

[칼리오스트로백작부인]/모리스르블랑

[게으름에대한예찬]/버트란트러셀

[미사고의숲]/로버트홀드스톡 - 묘하게 판에박힌듯한 전개

[교코]/무라카미류 - '세포하나하나에 의지가 가득한....'

[프로그래머그들만의이야기] - 읽는중

[천재A반-철학] - 읽는중

[화성의존카터]

[잃어버린세계]/아서코난도일

[로봇머신X]/아이작아시모프

[나의라임오렌지나무]/J.M.바르콘셀로스

[도망친로봇]


[edit]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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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7-1-16 9:3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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