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Monologue/2003-07-14

마지막으로 [b]

[edit]오늘의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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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저 게슴츠레한 눈좀 봐바. 변태같다."

한순간에 변태로 몰리다.
흑...나 변태 아닌데...오히려 변태끼가 너무 없다구...진짜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edit]졸린데...

친구들이 한둘씩 먼저 떠날채비를 하고 있다.

오늘도 한녀석이 1차에 붙었다고 메세지를 날려왔다.

정말로 부럽긴 하다.19세라는 나이에 얻게된 4개월이라는 공짜 시간도 부럽고,

그동안 덜 겪어도될 심적부담도 부럽다.

내가 그런 불평할만큼 좋은처지는 아닌건 알지만...(너무 많이 놀았어...)

그러니만큼 특히 그들이 얻을 '한번더'라는 기회는 더더욱 부럽다. 나는 이제 한번이면 끝나는데...�e.

뭐. 푸념은 이정도로...그래도 푸념할곳이 있다는건 좋다.

왜냐면 그녀석들에게는 죽어도 이런말 할수 없을테니깐.누구 망하라고..;;;

그녀석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쿠쿠.

으음...그것보다 큰 문제는....너무졸려..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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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15 12:01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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