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Monologue/2003-07-22

마지막으로 [b]

[edit]감기

제길... 그렇게 추운곳에 있으면서 그저 감기안걸리길 바란내가 바보지..

완벽하게 멍청한 짓했따...

우어...머리쏠려.

따뜻한게 먹고싶다.....

[edit]비내리는날

난 비맞으며 걷는걸 '매우' 좋아한다.

물론 그후에 일어날 일인 축축한 겉옷이나 눅눅한 몸은 꽤 귀찮지만...

그러니깐...내가 비맞으며 걸을때는 저놈 저짓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된다.

오늘 비맞고 신호기다리면서 흥얼거리는데 누가 우산 씌워주면서 걱정스럽다는듯이 말을 걸어와서..

고맙기도 하지만 별로 유쾌한도움은 아니고...어째든.

뭐, 그냥 그렇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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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2 10:18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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