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Monologue/2003-07-26

마지막으로 [b]

[edit]스펙터클했던 새��

웃고,떠들고,가슴쥐어잡다가,울고,발광하고,노래듣기에,멱따는소리로 따라부르기,토악질에,토한위액바라보면서목욕,코피에,다른사람 귀찮게하고,수다에,축하메세지전달,친구푸념듣기,잠들다가 다시 토악질,갑자기불키고책읽기하다....

결국 밤을새다.

아아,어쩌다 이렇게 꼬인걸까,나는.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unsure.gif


[edit]아침에...

잠깐 눈을 붙이고 일어났다.

상태는 좋은거 같고....속은 쓰리지만.

읽다남은 [레벌루션No.3]가 머리맡에 있어 쉬지않고 나머지를 다읽다.

포도와 사과로 아침을 때우고 나갈채비.

햇빛이 상쾌하다.기분도 나아졌고.뭔가 할생각이 든다.

지금 도서관...책반납하고 다시 빌림. [티티새]와 [황무지에서사랑하다] 를 예약.

친구들 올때까지 책이나 읽으면서 기다릴까나......

그냥 평범한 토요일의 모습으로 돌아온것같아 기쁘다.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3-7-26 9:50 am (변경사항 [d])
1541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