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서 느낀점은...여전히 지겨운 공기가 충만하다는 생각이 가장 많고,
머리자르라고 소리지르는 선생님들을 보며 불손한 생각을 했다.
-'저 선생님들은 나이가 쉰살은 �瑛뼜姆�, 자식뻘도 안되는 얘들하고 머리길이나 명찰갖고 실랑이 벌이는거 참웃기다...'라는 냉소적인 생각정도...흠흠
다행이도 책은 잘읽혀서 한권을 다보았고, 자습시간에도 그럭저럭 공부를 좀 했다.
불만이라면 역시 의자가 불편하다는거...
일단은 익숙해지도록 얼마정도 고생을 당해야 할듯...에고고
싫게 생각하면 끝이 없지만....오늘은 장점을 생각해내기엔 너무 피곤하다.
이럴땐 신선한 공기와 탁트인 경치가 있어주면 좋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