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진Monologue/200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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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그 남자 그 냥이

제가 받은 고양이는 사실 '깨무는고양이' 였습니다...(see also아즈망가대왕)
물리고, 때리고, 이렇게 한 인간과 한 고양이는 제주도의 산골에서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뭐, 생기발랄하다는 증거니까 기분은 좋군요.
가끔 심하다 싶을때도 있지만 목덜미를 잡았을때 2개월 특유의 옛된 울음소리가 나오면 다시 손을 놓아주는 그런 일상의 연속입니다.
지금도 컴퓨터 위에 올라서서 마우스를 갖고 놀고 있군요. 녀석, 꼴에 고양이라고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smile.gif

이렇게 해서 오늘도 고양이와 노느라 시험공부는 날라가버리는군요. 이것 참 곤란한데... http://nyxity.com/wiki/emoticon//emoticon-wink.gif

Upload:DSC03737.jpg

  • Nyxity : 흥흥흥흥흥흥흥 - 2004-6-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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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6-12 10:32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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