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반도체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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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半導体」敗戦 일본 반도체 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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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湯之上 隆 유노가미 다카시

일본 반도체가 왜 몰락했는가, 직접 업계에 몸을 담았었던 사람이 분석한 내용이다. 한줄요약을 하자면 ‘코스트를 전혀 염두하지 않은 개발, 디자인으로 관련 기술력에서 도태되어 망함’이다.

사실 이 요약 내용이 전부이고 그 사례를 제시해주는 부분은 재밌었지만, 그 이외의 부분은 조금 지루한 감이 있었다.

他国の半導体メーカーは、特注などせず、装置メーカーが提供する標準装置を用いて、同じ集積度、同じ回路線幅、および同じ性能の半導体デバイスを生産している

타국의 반도체 메이커는, 특주등을 하지 않고, 장치 메이커가 제공하는 표준 장치를 이용해, 같은 집적도, 같은 회노선 폭, 및 같은 성능의 반도체 디바이스를 생산하고 있다.

p.194

工程フロー構築の際、インテルのインテグレーション技術者によれば、「目標の原価を実現することが、最も悩ましい」「コスト度外視で、すべての技術を無制限に使ってよいのならこんな苦労はしない」とのことである。つまり、インテルは、低コストで歩留りを上げやすい工程フロー、すなわち、「儲かる工程フロー」を構築しているのである。

공정 플로우 구축 시, 인텔의 인테그레이션 기술자에 의하면, 「목표의 원가를 실현하는 것이 가장 고민스럽다」 「비용을 도외시하고 모든 기술을 무제한으로 사용해도 괜찮다면 이러한 고생은 하지 않는다」라고 한다. 즉, 인텔은 저비용으로 수율을 올리기 쉬운 공정 플로우, 즉, '돈을 버는 공정 플로우'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p.562

NECおよび日立出身者の多くは、「経営、戦略、コストで負けた。技術では負けていなかった」と回答した。これと比較すると、三菱出身者は、“安く作る技術に問題があった”ことを認識していることに特徴があると言える。

NEC 및 히타치 출신자의 상당수는 「경영, 전략, 코스트에서 졌다.기술에서는 지지 않았다」라고 회답했다. 이것과 비교하면, 미츠비시 출신자는 「싸게 만드는 기술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에 특징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p.1214

근데 이거 기시감이 있지 않나? '코스트를 도외시하고 고성능 위주로 일단 프로토타입을 개발해본다.' 딱 건담 이야기 아닌가? 건담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코스트를 낮추는 작업을 통해 짐을 양산하여 물량으로 연방군은 승리하는데, 일본기업은 이 양산 제품을 프로토타입 만들듯이 만드는 망할 수 밖에. 덧붙여, 프로토타입도 물론 양산을 염두해서 개발하는 것이 상식이고. 일본은 제로센 등의 무기개발에서 보였던 생산성을 도외시한 모습이 계속 답습되고 있는 듯 하다.

See also 건담과일본인

이런 성향을 바꾸지 않는 이상 솔직히 일본 기업이 살아나기는 힘들지 않을까? -- Nyxity 2019-10-15 9: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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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19-10-15 9:02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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