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당신에게전하고싶은돈의교양

마지막으로 [b]

일하는 당신에게 전하고 싶은 돈의 교양

働く君に伝えたい「お金」の教養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591147940
솔직히 여기서 나오는 투자방법은 그다지 새로운 것은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책은 꽤 도움이 되었다. 알기, 쓰기, 모으기, 늘리기, 벌기 다섯 분야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을 통해 알게된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알기편. 금융사나 뉴스는 사람들의 불안을 자극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불안은 현실적이지가 않다. 이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불안감에 자극되어 쓸데없이 돈만 모으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세대간 격차나 연금문제를 예로 들고 있는데,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불안감을 가질 만큼 문제인가? 하는 부분은 한국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つまり、 国債 が 紙くず に なれ ば、 政府 が 倒れる 前 に、 金融機関 が 破綻 し て しまう の です。   そう なれ ば、 みなさん が「 政府 は 信用 なら ない」 と せっせと 金融機関 に 預け入れ た 個人 財産 も 紙くず に なっ て しまい ます( 金融機関 が 破綻 し た 場合、 通常 で あれ ば 1000 万 円 の 預金 までは 保護 さ れ ます。 しかし、 国 が 倒れる よう な とき は すべて の 金融機関 が 一斉 に 倒れる わけ です から、 まさしく 未曽有 の 事態。 どう なる か 誰 にも わかり ませ ん)。

즉, 국채가 휴지조각이 된다면 정부가 쓰러지기 전에 금융기관이 파탄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정부는 믿을 수 없다'고 열심히 금융기관에 넣어둔 개인재산도 휴지조각이 됩니다. (금융기관이 파산하면 통상적인 경우 1000만엔의 예금까지는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가 쓰러지는 경우에는 모든 금융기관이 일제히 쓰러지기 때문에 말그대로 미증유의 사태입니다.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Kindle Locations 269-273)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정부의 선거에 대한 강조였다. 정치는 우리와 분리된 것이 아니다.

「今日 は 外食 に する か、 自炊 する か」「 投資 用 の お金 を 1 万 円 殖やし て みよ う か」 といった 日々 の お金 との つきあい 方 を 考える と 同時に、 もっと マクロ な 視点 で 世の中 を 見 て み て ほしい の です。 大切 なのは、 数字 と ファクト。 そして それ を もと に 自分 の アタマ で 納得 できる まで 考えよ う と する 姿勢 です。

"오늘은 외식을 할까, 자취를 할까", "투자용 자금을 1만엔 더 늘려볼까"라는 생활속 돈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동시에 좀 더 거시적인 시점에서 세상을 바라봤으면 합니다. 중요한 것은 수자와 팩트. 그리고 이를 토대로 자신의 머리로 납득할 수 있을때까지 생각하려는 자세입니다.

(Kindle Locations 2649-2652)

역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Nyxity 2017-1-31 3:31 pm



책분류 | 경제분류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17-1-31 3:31 pm (변경사항 [d])
306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