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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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炊力~料理(レシピ)以前の食生活改善スキル~ 자취력 ~요리(레서피)이전의 식생활 개선 기술

온라인 서점으로 이동 ISBN:433404381X
간단한 요리 레서피가 있어도 요리를 하는 것 자체가 꽤 높은 허들일 경우가 많다. 힘든 일과를 마치고 귀가한 후에 다시 요리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간단한 것이라도 힘들때가 있다. 그렇다고 건강을 생각하면 사먹는 것이 정답이 아닌 것 같고.. 이런 상태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책이 본서였다.

일단 사서 먹는다고 해도 균형을 생각해서 메뉴를 구성하라는 것과(탄수화물위주가 되기 쉬우니 채소와 단백질을 보충하는 메뉴 구성으로 한다든가), 방울토마토, 냉동야채를 기성품에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자취요리가 된다고 역설하는 점이 좋았다. 요리 이전의 요리를 통해 요리 자체의 허들을 낮춘다고다나 할까.

조금 한국과 안 맞는 것은 미소국. 왠만한 재료로도 미소국을 만들 수 있어서 훌륭한 한 끼 메뉴가 된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는 한국에서 응용하기 좀 어려운 느낌. 콘소메도 살짝 구하기 힘든 점도 그렇고(최근엔 좀 구하기 쉬워지긴 했다.)

몇몇 손에 익은 메뉴 말고 다른 것을 하려면 굉장히 허들이 높아져서 쉽게 포기하고 배달음식으로 해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배달음식을 살짝 응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봐야겠다. -- Nyxity 2018-12-4 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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