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3-05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작은나무Monologue/
2020-04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작은나무Monologue/
2020-05
2627282930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123456
작은나무Monologue/
2020-06
31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1234
작은나무Monologue/
2020-07
282930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작은나무Monologue/
2020-08
262728293031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12345

[edit]2004/03/05

Upload:MER_00991.JPG

눈이 많이 온 다음 날 ... 언젠가 참꼴과 동진을 데리고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 그 근처까지 갔다.

혼자 가기엔 허전한 탓에, 열차 시간 맞춰 돌아가야하는 탓에 발길을 멈추고 돌아선 곳 ...

내년 겨울엔 갈 수 있을까? 아니면 개나리 피면 갈 수 있을까?


이름:  
Homepage:
내용: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3-26 2:23 pm (변경사항 [d])
1558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