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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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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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온 다음 날 ... 언젠가 참꼴과 동진을 데리고 한 번 가보고 싶은 곳 ... 그 근처까지 갔다.

혼자 가기엔 허전한 탓에, 열차 시간 맞춰 돌아가야하는 탓에 발길을 멈추고 돌아선 곳 ...

내년 겨울엔 갈 수 있을까? 아니면 개나리 피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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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3-26 3:23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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