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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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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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한 장면처럼 ... 10여년의 우정을 담아 보고 싶었는데, 뭐 그리 의도한대로 된 것 같지 않다.

그래도, 좋다. 이런 친구들이 있어서, 때론 혼자 집에 묻혀 사는 나를 돌아보게 하는 것 같으니 ...

3명의 전도사와 한 명의 회사원 ... 전도사들이라고 밥이며 차며 다 사준 회사원 그 녀석 ... 크게 되어야만 할 녀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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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4-1 11:10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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