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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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04/04/13

Upload:MER_01251.JPG

마을버스를 타고 가다가 충동적으로 개나리산(정확한 이름을 잘 몰라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에 올랐다.

예전 양수리를 바라볼 수 있던 어떤 절에서의 풍경처럼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그 곳의 풍경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졌다.

언젠가 날씨가 더 맑아지면 더 멋있을 것 같다.

이곳은 개발로 인해 깎여나가지 않기를 ... -- 작은나무 2004-4-14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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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4-13 11:08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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