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4-13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작은나무Monologue/
2018-05
2930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12
작은나무Monologue/
2018-06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작은나무Monologue/
2018-07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작은나무Monologue/
2018-08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작은나무Monologue/
2018-09
262728293031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123456

[edit]20004/04/13

Upload:MER_01251.JPG

마을버스를 타고 가다가 충동적으로 개나리산(정확한 이름을 잘 몰라 이렇게 부르기로 했다.)에 올랐다.

예전 양수리를 바라볼 수 있던 어떤 절에서의 풍경처럼

한강과 중랑천이 만나는 그 곳의 풍경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졌다.

언젠가 날씨가 더 맑아지면 더 멋있을 것 같다.

이곳은 개발로 인해 깎여나가지 않기를 ... -- 작은나무 2004-4-14 0:08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4-14 12:08 am (변경사항 [d])
1350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