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4-27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작은나무Monologue/
2018-05
2930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12
작은나무Monologue/
2018-06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작은나무Monologue/
2018-07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작은나무Monologue/
2018-08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작은나무Monologue/
2018-09
262728293031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123456

[edit]2004/04/27

비 내린 후 강한 바람에 맑아진 서울 풍경이 보고 싶어서, 또 개나리산에 올랐다.

다소 추운 바람 속에서 저 멀리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기엔 200만 화소의 내 카메라의 한계가 너무도 크게 느껴졌다.

좀처럼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던 건, 이런 기회가 흔하지 않기 때문인지 ... 아니면, 너무도 멋진 풍경에 멈춰버린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 작은나무 2004-4-28 21:46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4-28 11:05 pm (변경사항 [d])
1422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