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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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5/04

Upload:2_MER_01631.JPG

몇 일 지난:

자주는 아니지만, 자전거 타러 중랑천에 나가곤 한다. 압구정보다는 자전거를 타기에 여건이 더 좋은 것 같다.

한강시민공원이 주는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을 안고 있는 작은 강, 천 ... 어떤 곳은 직접 그 천을 건널 수 있게 해놨다.

겁을 먹은 탓에 이 날은 바로 건너기 직전까지만 갔다왔다. 시간도 없다는 핑계를 대고서 ...

가며오며 보니, 살곶이다리라고 오래된 흔적의 다리가 눈에 띤다. 이 다리도 다음 번에 꼭 건너봐야지 하며 사진만 찍었다.

이래저래, 다음에 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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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5-13 9:35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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