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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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5/23

Upload:IMG_63591.JPG

아이들에게 그리 모질지도 못하고 권위적이지도 않은 나는 ...

매주 아이들에게 맞고 매달림 당하고 반말을 받는 그런 선생님이다. (아이들은 전도사님과 선생님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

때론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심하다 싶고 버릇 없다 싶으면서 나도 어릴 적에 그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어릴 적이 잘 생각 날리가 없다.

초등학교 시절엔 더우기 교회에 나가질 않았으니,

아이들에게 괴롭힘(?) 당하면서도 아이들이 좋은 걸 보니 ... 아직 내게 교사로서, 전도사로서 힘이 남아있나보다.

아이들의 사진을 찍는 일도 마냥 즐겁다.

...

야외예배라며 나간 이촌동 한강고수부지에서 ... -- 작은나무 2004-5-25 23:54


전도사님. 보고 싶구마이.. 옜날 나 군대가기전에 갔던 마지막 지역선교.. 생각 나는군. 자네는 교사, 난 교사짱.. 후후

자네 자다가 나한테 걸리고, 나 자다가 자네한테 걸리고.. 기억 나남?

      -- SungJin 2004-5-26 14:31

형, 언제 와요? 공부는 어떻게 됐나요?

그런데, 나 자다 형한테 걸린 건 얘기 들으니 기억나는데 ... 형 자다가 나한테 걸렸어요? 히히 ... 알다가도 모르겠네. -- 작은나무 2004-5-2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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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5-27 10:3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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