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Monologue/200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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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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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모놀로그 ...

맘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갑작스런 스케줄임에도 늘 그렇듯이 어제 만나고 오늘 만나는

그런 태도와 말투와 ... 만남이다.

일상은 잠시 뒤로 한 채 늘 그랬듯이 카메라와 어울린다.

그리고 ... 틈틈이 자신의 미래를 내놓는다.

러시아, 잡지사 ... 유학 ...

애아빠, 유부남, 총각 ... 그런데, 어느새 서로 닮았다.

아이스크림 큰 통을 놓고 정신없이 퍼먹는 30대 셋이라 ...

속으론 웃음이 나왔지만 그래도 즐겁다.

(싸이 홈피에서 옮겨옴) -- 작은나무 2004-7-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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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7-30 12:43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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