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씨들

마지막으로 [b]

지은이:루이자 M. 올코트


네 아가씨들의 성격차이가 두드러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들.

메그는 허영많고 동생들을 사랑하는 착한 아이.
조는 발랄하고 사내아이같은 대범한 성격.
베스는 착하고 수줍음많은 조용한 피아노 소녀.
에이미는 귀엽고 어린의 특유의 발랄함이 남아있는 아이.

최고의 어머니 마치부인과 한결같이 듬직한 하녀 한나,
내성적이나 조의 도움으로 생기넘치는 남자가 된 로리,
겉은 무뚝뚝하고 무서워보이나 내면은 심성고운 로리할아버지.

나는 조가 가장 마음에 든다. 성격도 좋고 로리할아버지와 대면부분서 당당하게 맞서서 할아버지의 좋은점을 한번에 간파한 그런 멋진 모습니 좋다.
나중에 작가소개를 보니 조가 바로 작가 자신을 모티브로 썼다고 나오더라.흠...

어째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책. 참고로 나는 1시간 30분정도 걸려서 한번에 다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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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8-9 11:53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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