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스터지스-물과바람과빛으로빚은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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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사진들이었다. 대형카메라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흑백 톤의 표현은 정말 멋졌다는 느낌. 자연주의자들의 누드는 정말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속박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는 것을 보는 사람에게도 전해준다.

루미에르갤러리의 특성상 전시실이 좁아서 한정된 작품수밖에 전시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만 가운데 있는 의자에 앉아서 전시실에 있는 사진을 다 볼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다.

꽤 만족스러운 전시였던 것 같다. -- Nyxity 2004-11-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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