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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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3-07-18 아름다왔던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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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왔던 수련회

17일 새벽,
마감에 쫓기며 무리해서 찾은 소망수양관이었지만
주님과 만났던 소중한 기억들이 켜켜이 쌓인 곳이기에
늘 방문할 때마다 푸근한 고향에 돌아온 느낌을 준다.
하루뿐인 짧은 수련회였지만
잠시 제대로 호흡한 것같은 유쾌한 피로.
젊은 날에 주님을 앎이
참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은혜가 모두에게 전해지길.

참꼴

PS> 함께 해준 동진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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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18 7:51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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