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3-07-21

마지막으로 [b]

[edit]2003-07-21 | 男과 女

男과 女

男은 女의 몸 속에 자신을 묻을 때 평화를 느끼고
女는 男의 품에 자신을 맡길 때 평안을 느낀다.
男이 性에 집착하고
女가 關係에 목마른 것은
이런 연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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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오후의 늦은 점심,
마른 입 속에 회덮밥을 우겨넣고
사무실로 돌아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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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7-21 3:36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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