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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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3-10-03 생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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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

강화의 까페 모멘트의 사내아이와 고양이는 싱싱하다.
건용이와 루기는 사람들의 것들로 가득한 도시가 아닌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강화에서 생활한다.
몸은 조금의 덧붙임도 없이 엄정하고
탄력있는 피부 아래에는 생명력이 넘친다.
도시 생활에서 아득히 잊었던 생명의 솔직함을
만나는 기쁨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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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3-10-4 12:53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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