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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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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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무실에 있는 때여서
내겐 잃어버린 시간, 잃어버린 풍경.
오랜만에 걷어보는 동네 대로변,
나무 위에 부서지는 겨울햇살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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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2-5 11:10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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