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3-14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20-07
282930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참꼴Monologue/
2020-08
2627282930311
2345678
9101112131415
16171819202122
23242526272829
303112345
참꼴Monologue/
2020-09
3031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123
참꼴Monologue/
2020-10
27282930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참꼴Monologue/
2020-11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12345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3-14

Upload:DSCF5691s_s.jpg

오랫만에 찾은 비원.
고아한 색채와 문양들이 오염된 눈을 씻어준다.
우린 우리 문화의 원기억들을 팽개쳐 두고서
서구의 예술가들을 좇고 있는 것이 아닐지.


Upload:DSCF5709s_s.jpg

"나무같이 아름다운 시가 또 있을까"
조이스 킬머는 옳았다.

이름:  
Homepage:
내용:  

<prevnextdiary>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3-23 11:01 pm (변경사항 [d])
1513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