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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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21

Upload:DSC_0699_s.jpg Upload:DSC_0700_s.jpg Upload:DSC_0701_s.jpg

내가 아주 어렸을 적, 아버지는 날 다리에 얹고
하늘 높이(?) 던져올리며 "삐용~"하고 날 어르곤 했다.
찬영아, 삐용~.


Upload:DSC_0682s_s.jpg

아기 가진 여자와 아기는 서로 닮나보다.
정혜의 오랜 친구 은주씨의 아이 찬영이.
참 이쁜 생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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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3-24 11:07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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