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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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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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3-25

Upload:DSCF0123s_rs.jpg

언젠가부터 내가 일하고 있다는 의식이 희미해졌다.
돈을 벌고 있다는 생각은 원체 없었으니 그 역시.
난 그저 내게 주어진 역할을 하며 살아갈 뿐.
숨 쉬듯이 당연하게.

PS>
촬영을 위해 일로 찾아간 전시장이었지만
화사한 봄햇살이 날 행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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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3-26 11:41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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