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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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4-01

Upload:DSC_1100_rs.jpg

아방가르드 울트라 컨셉추얼 아트스트이던 정혜가
아이를 배더니 꽃이 좋고 자연에 끌린단다.
이전엔 이쁜 사진들을 좀 무시했었는데
요즘엔 사진으로 행복해지고 내가 즐기는 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한다.
마감 후 인쇄소를 나와 귄터 외커의 전시를 보기 위해 들린 경복궁,
아, 아찔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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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4-3 3:22 p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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