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5-23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7-09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참꼴Monologue/
2017-10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참꼴Monologue/
2017-11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참꼴Monologue/
2017-12
2627282930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123456
참꼴Monologue/
2018-01
31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123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5-23

Upload:DSCF1869_rs.jpg

주일임에도 돌촬영과 종일 근무로 무척 지쳤다.
사람이란 기운이 고갈되면 우울해지는 나약한 존재다.
터덜거리며 걷던 산 밑에서 달을 올려다 봤다.
난 지구라는 작은 행성 위에 서있다.

이름:  
Homepage:
내용: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9-23 11:38 am (변경사항 [d])
1432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