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7-24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8-03
25262728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참꼴Monologue/
2018-04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12345
참꼴Monologue/
2018-05
2930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12
참꼴Monologue/
2018-06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참꼴Monologue/
2018-07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7-24

Upload:DSC_2040s_rs.jpg

달과 매미


쏟아지는 달빛에 몸을 적시고 싶을 때가 있다. 오래 전 동진,상우와 어느 계곡에 몸을 누이고 조그만 스피커를 울리는 월광소타나에 취했던 때가 떠오른다. 막막한 우주에서 인간은 먼지같은 존재. 방 건너에서 예안이 칭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온다.

이름:  
Homepage:
내용: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7-27 8:07 pm (변경사항 [d])
1418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