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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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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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만 접하던 분을 직접 뵙고 그와 잔을 부딛히는 일. 팍팍한 삶에서 이처럼 큰 청량제가 또 없다.
한국 북 디자인의 선구자 가운데 한 분인 정병규 선생과 제자들.


다들 한 개성 하는 디자이너들. 당신도 만만치 않다는 말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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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9-14 12:42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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