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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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9-16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시50:14

책상 위, 나와 늘 함께 하는 말씀 달력의 오늘 말씀. 정혜에게 선물 받은 뒤 지난 몇 년간 나의 위로가 되어 주었다.
Upload:DSC_4307_rs.jpg 강화. 2004.8.29

늦은 밤, 문득 평화로운 풍경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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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9-17 3:09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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