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9-16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8-03
25262728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참꼴Monologue/
2018-04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12345
참꼴Monologue/
2018-05
2930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12
참꼴Monologue/
2018-06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참꼴Monologue/
2018-07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09-16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지극히 높으신 자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시50:14

책상 위, 나와 늘 함께 하는 말씀 달력의 오늘 말씀. 정혜에게 선물 받은 뒤 지난 몇 년간 나의 위로가 되어 주었다.
Upload:DSC_4307_rs.jpg 강화. 2004.8.29

늦은 밤, 문득 평화로운 풍경이 그리워졌다.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9-17 3:09 am (변경사항 [d])
1424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