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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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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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는 마감이지만(이번이 포토넷의 마지막 마감이다) 언제나 힘든 건 마찬가지. 추석 연휴에 견디듯 일하다가 잠시 사무실 문을 열고 내다 본 고속도로 변의 하늘이 눈물겹게 아름다워 셔터를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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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일: 2004-11-24 1:16 am (변경사항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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