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10-25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7-12
2627282930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123456
참꼴Monologue/
2018-01
31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123
참꼴Monologue/
2018-02
28293031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123
참꼴Monologue/
2018-03
25262728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참꼴Monologue/
2018-04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12345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4-10-25

Upload:DSC_7129s_s.jpg

아침 햇살을 받는 버드나무. 집 식탁에 앉으면 뒷창으로는 이 버드나무가, 앞창으로는 이름을 알 수 없는 나무 한 그루가 영롱하게 빛난다. 이런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백수의 특권이다. 행복하다.


이름:  
Homepage:
내용:  

보낸 트랙백 없음
받은 트랙백 없음

<prevnextdiary>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4-10-26 11:42 pm (변경사항 [d])
1289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페이지 소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