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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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200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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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DSC_9834s_s.jpg 베이징의 후퉁 산책

새로운 일에 투신하기를 두려워하던 내게 인력거꾼은 좋은 스승이었다. 다 찌그러져가는 자전거와 엷은 옷 한 벌, 두 다리 만으로 그는 가히 가족을 부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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