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꼴Monologue/2005-09-02

마지막으로 [b]

Monologue

참꼴Monologue/
2017-09
2728293031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참꼴Monologue/
2017-10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311234
참꼴Monologue/
2017-11
293031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12
참꼴Monologue/
2017-12
262728293012
3456789
10111213141516
17181920212223
24252627282930
31123456
참꼴Monologue/
2018-01
31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31123

▶ 이전 글과 사진들은 /Archive에 모여 있습니다. 최정혜의 [미니홈피]새 창으로 열기에도 들러주세요.

[edit]/2005-09-02

그를 보아서라도

나는 견뎌내어야 한다. 그의 형편을 막연히나마 알고 있는 내게, 그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불쑥 2년치 정기구독을 신청했다는 이야기를 전 기자로부터 전해듣고선 눈앞이 흐릿해졌다. 그 액수의 돈은 그의 한 달 생활비이다. 그가 2년간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을 받아볼 수 있도록 우린 버티어낼 거다. 가치 있는 일에 돈을 사용하는 그는 진정 부자이다. 아름다운 사람.

그의 홈페이지

http://club.cyworld.nate.com/club/main/club_main.asp?club_id=50154471새 창으로 열기#


이름:  
Homepage:
내용:  

받은 트랙백 없음

<prevnextdiary>

트랙백 주고받기

마지막 편집일: 2005-9-15 6:32 pm (변경사항 [d])
1860 hits | 변경내역 보기 [h] | 이 페이지를 수정 [e]